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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 [서남권 마을자치센터 공동포럼]마을공동체 정책 10년, 지역사회에 길을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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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을자치센터 작성일2021-09-30 11:44 조회4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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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권 6개 마을자치센터(강서,관악, 구로, 금천, 양천, 영등포)가 모여서
"마을공동체 10년, 지역사회에 길을 묻다"  공동 포럼을 진행합니다.

[서울마을주간 기획행사/ 서남권 마을자치센터 공동포럼]
“마을공동체 정책 10년, 지역사회에 길을 묻다”

2021.10.5.(화) 14:00 ~ 16:00
온라인 생중계 (실시간 채팅창 운영)
참여방법/ 서울시 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 유튜브(https://www.youtube.com/channel/UCNSwjo7MicFaZ2Ld7mOTXog
)
네버 엔딩 스토리♬는 바로 우리 삶의 이야기지요.

삶의 터전에서 삶의 태도와 방식에 대한 변화를 추구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그 끊임없는 삶의 이야기들 중에 이번 포럼의 변별점은 서울시 마을공동체 정책입니다.

서울시는 2012년부터 지역사회 마을공동체 복원을 통한 사회문제 해결이라는 자기혁신을 도모했습니다. 당연히 그 가치를 이미 실천하고 있던 시민들과 정책에 동의하는 주민들이 함께 지역에서 활동을 펼쳐온지 10년입니다.

정책혁신의 주체는 지역사회 주민들과 서울시와 자치구의 행정과 의회, 그리고 이를 촉진한 민간 활동가였습니다. 그 10년의 마을공동체 정책을 돌아봅니다. 강서구, 관악구, 구로구, 금천구, 양천구, 영등포구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참여민주주의와 참여경제, 참여문화를 주민활동 사례로 말하려 합니다.

그래서 6개 자치구 구청장님들의 주민들과의 행보를 돌아보는 소회의 시간도 마련하였습니다. 지역사회 혁신을 위한 행정의 노력에 귀 기울여 듣기로 합니다. 서울연구원의 안현찬 연구위원은 기초데이터를 분석하여 “10년의 서울시 마을공동체 정책이 가져온 변화와 과제”를 발표합니다.

서남권역 네버엔딩스토리의 주인공인 주민활동 사례는 다음입니다. ▲양천구 ‘협치로 여는 주민주도의 마을만들기’(박건영, 공동체공간 바바 대표), ▲금천구 ‘기록과 마을살이의 확장’(김종임, 가산마을방송국 PD) ▲영등포구 ‘마을공동체 정책으로 맞이한 새로운 변화’(유은옥, 마을예술창작소 세바퀴 대표) ▲관악구 ‘마을공동체, 우리의 성장-씨앗이 궁금해!’(전미정, 봄꿈교육사회적협동조합 사무국장) ▲구로구 ‘오래된 미래, 천왕이 꿈꾸는 마을생태계’(김성우, 천왕마을연합회 공동대표) ▲강서구 ‘협동과 연대의 생활자치’(서덕순, 공항동 주민자치회 회장)

보자마자, 지역사회의 협치를 열어온 마을미디어, 마을문화, 마을공동체에 주민모임, 마을생태계를 구축하는 주민연대, 생활자치의 정책인 주민자치회의 활동들이 한눈에 들어올 겁니다. 바로 우리들의 이야기입니다. 새로운 영역인 제3섹터의 등장이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는 동력이 된다는 것이 보이시지요?

오는 10월 5일 오후 2시,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하세요.
https://www.youtube.com/channel/UCNSwjo7MicFaZ2Ld7mOTXog

강서구 노현송 구청장을 비롯하여 6개구 구청장의 축사로 시작됩니다.
각 자치구의 사례발표가 있으며,
강서구의 사례발표로는
서덕순 선생님(공항동 주민자치회회장)의 "협력과 연대의 생활자치"로 사례가 발표가 있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포럼 유튜브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channel/UCNSwjo7MicFaZ2Ld7mOTX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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